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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크푸르트] 프랑크푸르트 쇼핑 및 관광 Comments
유럽의 관문이라는 프랑크푸르트에서의 1일. |
유럽의 관문이라는 프랑크푸루트 기차역에 도착했습니다.
기차가 프랑크푸르트 역으로 들어왔다가 다시 거꾸로 나가는 형식입니다.
사람들 정말 많더라구요.
프랑크푸르트 역내에 있는 기차모형입니다.
제가 봤었을 떄 기차가 움직이고 있어서 잘만들었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1유로를 넣어야 움직이는 기차모형이었습니다. ㅎㅎ
프랑크푸르트역 바로 앞에 있는 엑셀시어호텔입니다.
호텔수준은 그냥저냥이었는데...
무려 미니바가 무료입니다. 맥주2개, 생수2개, 탄산음료2개등이요.
맥주는 1개 먹어봤는데 그냥저냥 먹을만은 했습니다.
금요일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시내를 돌아다녔습니다.
위의 사진은 괴테하우스입니다. -_-;
아침일찍이라 괴테하우스가 닫은점도 있지만.. 정말 모르고 지나치게 생겼더라구요.
Galleria (갤러리아) 백화점을 기점으로 차일(Zeil) 거리가 시작됩니다.
정말 넓고 깔끔하게 잘 해놓았습니다.
갈레리아 백화점에서 본 식기입니다.
결혼하고 나서 이런 것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0-;
갤러리아(갈레리아)백화점 꼭대기에 올라가서 본 시내 전경입니다.
백화점에서 쇼핑할 물건은 일단 찜을 해놓고...
시내구경하러 나섭니다.
차일거리 끝에가니 마켓이 형성되어 있었습니다.
빵도 종류별로 많이 팔고 있었구요.
와인을 글라스로 파는 아저씨입니다.
참.. 이런 장사가 낮부터 잘된다니...!!!
역시 좋습니다. ㅡ.ㅡ;
전 100ml의 샴페인을 한잔 했습니다.
아침에 샴페인 한잔정도는 리프레쉬도 잘되면서
상쾌한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해줍니다. ㅡ.ㅡ;
(농담이 아니라 진짜입니다. ㅎㅎ)
프랑크푸르트의 유명한 재래시장이라는 클라인마크트할레 입구입니다.
재래시장이라길래 전 차일거리 끝에 있는 녀석인 줄 알았는데...
따로 아예 건물이 있는 시장이었습니다.
깔끔한 시장골목 분위기였구요.
소세지 먹으려고 줄을 선 가게에서 줄을 섰습니다.
예전에 유럽 6개월 여행다닐 때 이렇게해서 실패한 경우 거의 없습니다.ㅎㅎ
영어를 어느정도 하십니다.
돼지고기 소고기 소세지를 파는데
돼지고기 드세요. 소고기는 좀 팍팍한 편입니다.
요녀석이 돼지고기
요녀석이 소고기. (좀 팍팍하게 생겼지요?)
100g당 1.4유로입니다.
성인 가운데 손가락정도면 2유로정도 했던 것 같습니다.
뢰머광장 가보라고 해서 뢰머광장을 지나쳐서 마임강까지 왔습니다.
딱히 볼게 없어서 다시 갤러리아 백화점으로 돌아오면서...
DM이라는 가게에서 카밀 핸드크림 1.3유로 하길래 선물용으로 10개 사고요.
와이프님께 사드린 수영복입니다.
저 패턴에 저 디자인이 무려 30유로밖에 안해서요. -_-;
아드님 사드린 공룡인형. ^^
제가 사오고 싶었지만... 40유로라는 벽을 못넘고 못사왔습니다.ㅎㅎ
200ml 짜리 글렌피딕이 12,15,18 년이렇게 있구 작은 잔도 주고요.
사각형으로 접었다가 펼수도 있게되어있습니다.^^
한국보다 싼 물건들 쇼핑하기에는 괜찮았습니다.
백화점에서 물건구입시 지하 서비스센터에서 택스 리펀드(Tax Refund) 양식도 줍니다.
택스 리펀드 양식받으시고 잘 기입하시면 됩니다.
저도 이런 것은 이번에 처음알아서요. ㅎㅎ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택스리펀에 대해서 자세히 포스팅하겠습니다.
(한국보다 싼 녀석들...)
백화점.
쌍둥이칼, 빌레로이앤보흐, 쵸컬릿, 와인, 인형 등.
(나중에 택스리펀받기가 편합니다. -0-;)
DM. (생활용품점)
카밀핸드크림, 스프, 스파게티 가루소스 (물에 타서 만드는 것인데 괜춘함)
프랑크푸르트역 지하상가에 있는 마켓
예거마이스터 미어어처 등 작은 술병들 많이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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