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FeRed's Conundrum of Life ::

  
Theme
[프랑크푸르트] 프랑크푸르트 쇼핑 및 관광


Comments
유럽의 관문이라는 프랑크푸르트에서의 1일.



유럽의 관문이라는 프랑크푸루트 기차역에 도착했습니다.

기차가 프랑크푸르트 역으로 들어왔다가 다시 거꾸로 나가는 형식입니다.

사람들 정말 많더라구요.

프랑크푸르트 역내에 있는 기차모형입니다.

제가 봤었을 떄 기차가 움직이고 있어서 잘만들었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1유로를 넣어야 움직이는 기차모형이었습니다. ㅎㅎ

프랑크푸르트역 바로 앞에 있는 엑셀시어호텔입니다.

호텔수준은 그냥저냥이었는데...

무려 미니바가 무료입니다. 맥주2개, 생수2개, 탄산음료2개등이요.

맥주는 1개 먹어봤는데 그냥저냥 먹을만은 했습니다.

금요일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시내를 돌아다녔습니다.

위의 사진은 괴테하우스입니다. -_-;

아침일찍이라 괴테하우스가 닫은점도 있지만.. 정말 모르고 지나치게 생겼더라구요.

Galleria (갤러리아) 백화점을 기점으로 차일(Zeil) 거리가 시작됩니다.

정말 넓고 깔끔하게 잘 해놓았습니다.

갈레리아 백화점에서 본 식기입니다.

결혼하고 나서 이런 것에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0-;

갤러리아(갈레리아)백화점 꼭대기에 올라가서 본 시내 전경입니다.

백화점에서 쇼핑할 물건은 일단 찜을 해놓고...

시내구경하러 나섭니다.

차일거리 끝에가니 마켓이 형성되어 있었습니다.

빵도 종류별로 많이 팔고 있었구요.

와인을 글라스로 파는 아저씨입니다.

참.. 이런 장사가 낮부터 잘된다니...!!!

역시 좋습니다. ㅡ.ㅡ;

전 100ml의 샴페인을 한잔 했습니다.

아침에 샴페인 한잔정도는 리프레쉬도 잘되면서

상쾌한 기분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해줍니다. ㅡ.ㅡ;

(농담이 아니라 진짜입니다. ㅎㅎ)

프랑크푸르트의 유명한 재래시장이라는 클라인마크트할레 입구입니다.

재래시장이라길래 전 차일거리 끝에 있는 녀석인 줄 알았는데...

따로 아예 건물이 있는 시장이었습니다.

깔끔한 시장골목 분위기였구요.

소세지 먹으려고 줄을 선 가게에서 줄을 섰습니다.

예전에 유럽 6개월 여행다닐 때 이렇게해서 실패한 경우 거의 없습니다.ㅎㅎ

영어를 어느정도 하십니다.

돼지고기 소고기 소세지를 파는데

돼지고기 드세요. 소고기는 좀 팍팍한 편입니다.

요녀석이 돼지고기

요녀석이 소고기. (좀 팍팍하게 생겼지요?)

100g당 1.4유로입니다.

성인 가운데 손가락정도면 2유로정도 했던 것 같습니다.

뢰머광장 가보라고 해서 뢰머광장을 지나쳐서 마임강까지 왔습니다.

딱히 볼게 없어서 다시 갤러리아 백화점으로 돌아오면서...

DM이라는 가게에서 카밀 핸드크림 1.3유로 하길래 선물용으로 10개 사고요.

와이프님께 사드린 수영복입니다.

저 패턴에 저 디자인이 무려 30유로밖에 안해서요. -_-;

아드님 사드린 공룡인형. ^^

제가 사오고 싶었지만... 40유로라는 벽을 못넘고 못사왔습니다.ㅎㅎ

200ml 짜리 글렌피딕이 12,15,18 년이렇게 있구 작은 잔도 주고요.

사각형으로 접었다가 펼수도 있게되어있습니다.^^


프랑크푸르트는 처음이지만 솔직히 딱히 볼거리는 없었구요.

한국보다 싼 물건들 쇼핑하기에는 괜찮았습니다.

백화점에서 물건구입시 지하 서비스센터에서 택스 리펀드(Tax Refund) 양식도 줍니다.

택스 리펀드 양식받으시고 잘 기입하시면 됩니다.

저도 이런 것은 이번에 처음알아서요. ㅎㅎ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택스리펀에 대해서 자세히 포스팅하겠습니다.

프랑크푸르트 쇼핑리스트

(한국보다 싼 녀석들...)

백화점.

쌍둥이칼, 빌레로이앤보흐, 쵸컬릿, 와인, 인형 등.

(나중에 택스리펀받기가 편합니다. -0-;)

DM. (생활용품점)

카밀핸드크림, 스프, 스파게티 가루소스 (물에 타서 만드는 것인데 괜춘함)

프랑크푸르트역 지하상가에 있는 마켓

예거마이스터 미어어처 등 작은 술병들 많이 팝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아름다운 인터넷 문화를 위해 댓글을 남겨주세요. -0-;


  
Theme
[오사카] 다시 찾은 가이유칸


Comments
오사카 다시 찾은 가이유칸.



오사카는 2번째 방문입니다.

가이유칸은 지난번에도 갔었는데요. 이번에도 잠언이를 위해서 다시 방문했습니다.

[오사카 연말여행] #3. 오사카 가이유칸의 낮과 밤(야간) (오사카 아쿠아리움)

위의 링크는 지난 연말에 갔었던 가이유칸을 정리한 글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간단한 가족나들이 내용만 있으니 가이유칸 관련 사항은

예전 포스팅에서 확인하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가이유칸 옆에는 텐포잔 마켓플레이스란 곳이 있습니다.

여기에서 식사를 하려고 들어왔는데 잠언이는 예전과 달리 관찰력이 좋아져서

돌 너구리(?)를 보고는 쪼그려 앉아서 물끄럼히 쳐다보구 있습니다.

개구리손도 터치해보구요. 실제론 무서웠는지 가까이는 안가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와이프의 표정이 예사롭지가 않네요. ㅎㅎ

점심은 간단하게 First Kitchen 이란 곳에서 새우 버거 셋트를 시키고

먹었는데 맛있습니다. 우리나라의 막만든 햄버거와는 비교가 안됩니다.

뭐, 버거가 버거맛이지만.. 훨씬 새우량이 많고 맛있었다는 기억이 되살아 나는군요.

부인님은 가츠동을 드셨습니다. 담백하면서도 깔끔하더라구요.

가이유칸에 들어오자 마자 신나신 아느님!!

등에 있는 것은 미아방지 가방인데요. 아가짱혼포 오사카 점에서 샀습니다.

미아방지 가방과 아가짱혼포는 아래의 포스팅을 참조해주세요.^^

미아방지가방 : [육아] 잠언이와 미아방지 가방

아가짱혼포 : [일본여행] 일본 아가짱혼포 위치, 가는길, 찾는법

이놈의 수달녀석은 그 때도, 지금도... 아직도 천하태평입니다. ㅡ.ㅡ ㅎㅎ

예전(작년 12월 31일부터 올해 1월 2일)에 왔을때와 잠언이가 달라진 점은

사물을 보는 눈이 확실히 넓어졌구요.

물고기들의 움직임도 자기 몸으로 잘 표현하더라구요.

펭귄 군락입니다.

웃는 얼굴의 가오리 아저씨.

저녁에는 세인트레지스로 돌아와서 12층에 있는 야외정원을 한바퀴 돌았습니다.

12층이라 그런지 벚꽃이 아직 덜 피었네요.^^

잠언이도 엄마랑 찰칵!!

젠 가든입니다.

젠 가든은 저도 확실한 내용을 몰라서 인터넷 검색을 추천드립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FeRed`s 여행기록 > 2012년 오사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사카] 다시 찾은 가이유칸  (0) 2012/05/09
[오사카] 오사카성의 벚꽃  (0) 2012/05/08
아름다운 인터넷 문화를 위해 댓글을 남겨주세요. -0-;


  
Theme
[오사카] 오사카의 봄


Comments
4월의 오사카를 다녀오다.오사카성의 벚꽃구경!!



급한 일정이라 도착하자마자 오사카성을 찾았습니다.

벚꽃이 만개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상당히 피었더라구요.^^

그리고 오사카성 주변은 의외로 바람이 많이 부는 편입니다.

여벌 옷은 꼭 챙겨가셔야 합니다.

진분홍색 벚꽃앞에서.

태국 여성분이 찍어주셨는데 상당한 사진 전문가의 포스가 느껴지시더라구요.

사진도 상당히 잘나온 것 같아서 만족합니다.

여기서는 잠언이가 유모차에서 따뜻하게 있는 것에 주목하세요,

말씀드렸죠? 4월의 오사카, 바람이 꽤 붑니다요.


 

조금 지나니까 파카 입혀달라고 하더니 마구 뛰어다니십니다.

제가 안고 있지만 잠언이 눈은 이미 달려갈 앞을 보고 있습니다. ㅡ.ㅡ;

이날 잠언이가 오사카성을 반바퀴를 혼자 뛰어다녔는데요.

아마 오사카성  가보신 분들은 거리가 엄청나다는 것을 아실겁니다.

와이프님은 벌써 지치신 표정입니다. ㅜ.ㅜ;

벚꽃나무 밑에서 담소를 나누는 청년들.

실제로는 돗자리 깔아놓고 노는 사람들이 더 많았습니다.

분위기도 좋은 것 같았구요. 무엇보다 한국보다는 조용한 분위기였던 것 같습니다.

오사카성입니다. 여긴 2번이나 왔는데 한번도 안에를 안가봤습니다.

그닥 들어가보고 싶지도 않았구요. ㅡ.ㅡ;

오사카성 주변에 있는 헤자를 중심으로 벚꽃나무들이 줄지어 있는데 장관입니다.

네.. 갑자기 장면이 바뀌어...

저희가 매번 방문하는 로리스 프라임립 오사카 점입니다.

얼음위에 스댕 볼(ㅋㅋ)을 놓고 샐러드를 만들어줍니다.

사진을 찍는다니까 소스도 디켄팅해주십니다. ㅎㅎ

여기 샐러드 정말 맛있습니다. ㅜ.ㅜ;

통후추를 뿌리면 더 맛있구요. ^^

아드님은 빵과 물을 혼합중이십니다.

식당에 오면 항상저러는데 이젠 포기했습니다. ㅜ.ㅜ;

드디어 나왔습니다.

저희는 로리스에 오면 항상 아메리칸 컷을 먹는데요.

아래와 같이 3장의 얇은 스테이크를 썰어줍니다.

정말 입에서 녹습니다. ㅜ.ㅜ;

다만 여기는 미국소고기만(USDA 등급의 소고기) 쓴다는 점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뭐 일본은 검역을 철저히 한다니까 먹기는 먹습니다.)

소스는 호스래디쉬를 2종류로 나누어서 줍니다.

아...ㅜ.ㅜ;

로리스는 이제 포스팅하기가 싫습니다.

포스팅하고나면 입에 침이 너무 고여요...ㅜ.ㅜ;

시간이 많지 않아 오늘일과는 여기서 마무리 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FeRed`s 여행기록 > 2012년 오사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오사카] 다시 찾은 가이유칸  (0) 2012/05/09
[오사카] 오사카성의 벚꽃  (0) 2012/05/08
아름다운 인터넷 문화를 위해 댓글을 남겨주세요. -0-;


  
Theme
[브레멘] 브레멘 시내관광


Comments
출장차 들린 브레멘을 간단하게 둘러보았습니다.



하노버 산업박람회때문에 하노버에 숙소가 없어서

결국에는 브레멘에서 숙박을 했습니다. (다른 포스팅에 써놓았지만 함부르크 추천합니다.)

브레멘 하면! 브레멘 음악대가 떠로으지만 저희는 하노버 박람회 관람후

저녁시간대에 브레멘에 도착해서 아쉽게도 위와 같은 동상밖에 못봤습니다.

브레멘에서 제일 오래된 성당이라고 합니다.

유럽여행시 가장 아쉬운 것이 건축부분인데요.

혹시라도 유럽여행 가실분들은 건축사나 이런 책 한권쯤은 꼭 읽어보세요.

물론 저는 읽지 않았습니다. -_-;

성당 외벽에 있는 수도승의 조각입니다.

브레멘의 작은 뒷골목. 아기자기한 도시의 분위기가 물씬 흐릅니다.

LiDL이라고 ALDI 등과 함께 독일슈퍼마켓 체인입니다.

현찰만 받는데 상당히 저렴하고 괜찮습니다.

전 여기서 HARIBO 곰돌이 젤리와 스파게티 가루소스를 좀 샀는데요.

스파게티 가루소스 한국와서 먹었더니 상당히 괜찮아서... 더사올 것을.. 하고 후회중입니다.

마지막날 저녁에 들린 아시아 부페입니다.

나쁘지는 않았지만 생각보다는 별로였습니다.

중국식 튀김과 볶음요리가 많았구요.

어설픈 초밥도 2~3종류 있었습니다.

1차 접시

2차접시

샐러드바

튀김요리.

볶음요리.

어설픈... 후식코너..-__-;

브레멘 기차역에서 시내로 걸어가면 보이는 풍차입니다.

조용한 분위기에 잘 어울렸습니다.

Galleria 백화점 가는 길에 있는 VAPIANO라는 음식점인데요.

분위기가 상당히 좋아보였으나 아쉽게도 가보지는 못했습니다.

마지막날 저녁에 들린 맥주집.

한국이랑 다르게 와인 디켄팅하듯이 맥주를 따라주고요.

밑에서부터 크레마가 올라오는 것을 관찰하실 수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억지로 거품을 만들어서 넣습니다.)

맥주 거품이 다 올라오면 드세요. 정말 맛있고 부드럽습니다.

같이 갔던 동료들과...

작은 도시라 볼 것은 없지만 그래도 반나절 정도 구경하기에는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아름다운 인터넷 문화를 위해 댓글을 남겨주세요. -0-;




하노버 산업박람회에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이커너미 석에 10시간 넘게 앉아있었더니 완전 힘들었습니다만..

그래도 다녀온 것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0. 하노버 산업박람회 입장권

돈주고 사야합니다. 전일을 다 돌아보려면 60 유로정도 합니다.

그러나... 인터넷에서 잘 검색하시면 무료 입장권을 구할 수 있습니다.

제가 말하는 인터넷 검색은 물론 구글이구요.

Hannover Messe 2012 complimentary ticket 으로 검색하시면

무료로 입장권을 배포하는 업체들이 있습니다.

저희도 다행히 한 업체를 찾아서 입장권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검색하시면 최상단에 뜨지는 않았구요.

여러 페이지를 잘 검색하셔야 합니다.


1. 교통 및 숙박

하노버도 그리 작은 도시는 아닙니다만... 하노버 자체는 별로 볼거리가 없고

하노버 산업박람회(하노버메세)기간에는 극악의 숙박비를 자랑합니다.

저는 주로 STARWOOD 계열의 호텔을 이용합니다만

하노버 박람회 기간에는 350유로의 가격에 취소불가 요금이었던 것이

요즘에는 150 유로에 취소가능요금입니다. -_-;

시간과 발품을 좀더 파실 생각이라면

저먼레일패스를 구매하신 다음 함부르크역에서 가까운 곳에 호텔잡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함부르크에서 아침에 하노버까지 직항하는 기차도 있구요.

저먼레일패스 1등석가격이 숙박비 1일치와 비슷할 겁니다.

함부르크가 독일의 제 2도시이구 볼거리나 먹거리도 더 많습니다.


2. 하노버 박람회 관람 및 점심식사

진짜 큽니다. 내부에 셔틀버스도 다니구요.

1~27관정도까지 꽉꽉 채워져 있습니다.

1) 참관방법

  - 관심있는 업체는 몇관의 몇번 부스에 있는지 노트에 필기해가며 하루정도는 대충봅니다.

  - 둘째날부터는 관심업체에 직접 들러서 이것저것 물어봅니다.

    (사람이 많다보니 직접 물어보고 뛰어다니지 않으면 이야기 잘 안해줍니다.)

2) 점심식사

  - 매우 비쌉니다. ㅡ.ㅡ;

  - 전 호텔 조식에서 챙겨간 삶은계란 3개와 2.95 유로짜리 샐러드로 때웠습니다.

  - 소세지에 감자에 음료수정도만 먹어도 20 유로정도 됩니다.


- 간략하게 적었습니다만 혹시라도 가시는 분이 계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친절하게 상담해드리겠습니다. -0-;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아름다운 인터넷 문화를 위해 댓글을 남겨주세요. -0-;


  
Theme
직접 예약하는 신혼여행 추천루트 -보라보라편-


Comments
이 포스팅을 부인님과 권선생에게 바칩니다.



[신혼여행] 직접 예약하는 신혼여행 추천루트 -몰디브편-
[신혼여행] 직접 예약하는 신혼여행 추천루트 -보라보라편-

추후 업데이트 예정 루트입니다.

멕시코 칸쿤

남아프리카 모리셔스

유럽 그리스 산토리니섬

(모두 다 제가 결혼전에 신혼여행지로 생각했던 곳입니다.^^

 가지는 않았지만 조사한 자료와 수집해놓은 링크를 정리중입니다.

 절친의 결혼으로 이렇게 포스팅할 기회를 가지게 되었씁니다.)


남태평양의 진주라는 수식어가 붙는 보라보라입니다.

몰디브 가는 것만큼 귀찮은 루트를 가진 섬입니다.

몰디브와 다른 점은 딱 하나입니다.

몰디브는 하나의 섬당 하나의 리조트만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만...

보라보라는 하나의 섬에 여러 리조트가 몰려있구 택시같은 것도 다닙니다.

보라보라가 거리는 멀지만 인지도나 가격이 몰디브보다는 좀 쎈편입니다.

우기, 건기에 따라서 좀 다릅니다만... 일반적으로는 보라보라에 있는 리조트가

각 호텔그룹들의 리조트중 최상위 클래스에 있는 리조트들이 대부분입니다.

1. 항공편

일단 루트는 이렇습니다.

한국 → 일본 → 타히티 → 보라보라 (귀국은 역순으로.)

1-1. 한국에서 일본

       아래의 에어타히티누이 홈페이지에서 예약하시면 바로 환승이 가능합니다만...

       월요일 출발 비행기라서 일본에서 1박하시면서 관광을 추천합니다.

       - 웹사이트: www.airtahitinui.co.kr  여기서 한국지사로 연락해보세요.
      

1-2. 일본에서 타히티

       에어타히티누이 항공을 타고 나리타에서 타히티로 갑니다.

       자세한 시간표는 에어타히티누이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합니다.

       http://www.airtahitinui.co.kr/html/schedule_schedule.html

       보통 토요일이나 일요일 결혼이시면

       나리타에서 월요일 16:45분 비행기를 타고 타히티에는 월요일 아침에 도착합니다.
       (시차때문입니다.^^ 대신 올때 하루가 추가되겠지요?)

       귀국은 금요일에 아침 7시에 출발해서 나리타에 토요일 13:55 에 도착합니다.

1-3. 타히티에서 보라보라
       
       자세한 내용은 에어타히티를 참조하세요.^^

       왕복티켓도 판매합니다만 타히티 섬들을 돌 수 있는 패스도 팝니다.

        http://www.airtahiti.aero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해보세요.^^

보라보라를 가시면 신혼여행을 풀로 쓰셔야합니다.

이부분이 시간이 되시면 가시고 안되시면 어쩔 수 없습니다.

아래에 2012년 타히티항공 스케쥴을 첨부합니다.


마일리지가 많으신분들은

대한항공의 경우 한국 → 하와이 → 타히티

아시아나의 경우 한국 → 뉴질랜드 → 타히티

이런 루트가 가능하지만 시간대가 좋지 않아서 추천하지 않습니다.^^

2. 호텔편

보라보라를 간다면 싸게 숙박한다는 생각을 일단 버리셔야 할 것 같습니다.

1박에 세금포함 100~150은 생각하시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몰디브의 경우 바다에 떠있는 빌라부터 섬 가운데 있어서 바다는 보이지 않는 룸까지

다양하게 고를 수 있어서 솔직히 뷰를 포기하면 말레이항공조합으로 1인 200에도 가능합니다.-_-;

추천호텔

신혼여행가시면 돈을 많이 쓰실텐데 각 호텔에 회원가입(공짜)하시고

식음료 모두다 룸차지 하셔서 쌓이는 포인트를 잘 활용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에서 스사사 라는 카페를 검색해보시면 무궁무진한 정보가 있습니다.^^

2-1. 스타우드 계열

세이트레지스, 르 메르디앙

2-2. 인터컨티넨탈 계열

인터컨  2개있음

그외의 여러 리조트.

기본적으로 보라보라는 좀 커다란 섬에 여러 리조트가 얕은 바다에 있는 형태입니다.

본섬(?)과 교통하는 배들도 있구요.^^

3. 기타

흑진주가 유명한 동네입니다. 사는 방법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요...ㅡ.ㅡ;

일반적으로 호텔에서 연계된 레포츠는 좀 비쌉니다.

로컬 여행사를 통해서 예약하세요. (이건 어느 관광지를 가나 진리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아름다운 인터넷 문화를 위해 댓글을 남겨주세요. -0-;


  
Theme
2012년 구정(설날) 패키지 - 웨스틴 조선 서울-


Comments
정말 괜찮은 패키지입니다. ^^ 추천드려요!



저희집은 제사도 드리지 않고 본가와 처가 그리고 저희집이 삼각형으로 약 20km 내외라

설날에는 항상 시간이 좀 남습니다.

이럴 때 평소에는 자볼 수 없는 스위트룸에서 자볼 수 가 있는 패키지가 있습니다.

저녁식사 포함!!, 조식 포함!! 사우나 무료!!, 수영장 무료!!

명동도 가깝고!! 시청 스케이트장도 가깝고!! 좀만 걸어가면 청계천도 나오고~~

바로 트립어드바이저 국내호텔 1위에 빛나는 웨스틴조선 서울 입니다.^^

호텔에 도착해서 화장실 한컷. 상당히 괜춘합니다.


욕실용품은 무려 에르메스!!! (제가 묵은 방은 주니어 스위트 룸이라서 그럴 것 같습니다.)

칫솔, 치약, 면도기까지 있으니 편하게 가셔도 됩니다.


비누도 무려 에르메스 ㅋㅋ (사진에 아들이 보이네요.^^)


침대에는 홍삼이랑 다이어리등 설 패키지에 포함된 

선물이 들어있는 백이 있습니다.

작년 추석에 묵었던 주니어 스위트 룸은 코너에 있어서인지 더 넓고 좋았었는데...

이번 방은 작년 만큼 넓거나 쾌적하지는 않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벽면이 온통거울이고 반짝거리니 아들이 너무 좋아합니다.

우와~~~ 우와~~~. >.< 너무 귀엽습니다.


지하에 있는 베키아 에 누보에 가서 자꾸 주스를 봅니다.

이제는 주스가 뭔지를 알아서...ㅡ.ㅡ; 유리 두들기는데 억지로 데리고 왔습니다.


늦게 체크인을 해서요, 수영을 할까하다 근처를 산책하고 바로 중식당 [홍연]으로 향했습니다.

패키지에 포함된 저녁인데 작년 추석과 메뉴는 비슷합니다.

여긴 탕수육이 정말 맛있습니다 ^^



아들이 요즘 너무 고집이 세져서 부인님은 벌써 피곤하신 표정입니다. ㅡ.ㅡ;


처음에 나오는 게살스프입니다. 게살이 정말 많이 들어있습니다.^^


아느님이 벌떡 일어서더니 쇼파뒤를 살펴봅니다. (집에서도 쇼파뒤를 자구 들쳐봐요.)


팔보채입니다. 양은 적지만 전 이게 더 좋더라구요. 배도 적당히 부르고...^^


저희 아드님은 게살과 관자를 잘 드십니다요^^


문제의 탕수육!! 이거 정말 쫄깃하고 맛있습니다.

나중에 와이프랑 둘이 와서 따로 같이 단품으로 먹어보자고 할 정도라니까요.^^


정말 맛있습니다. 왠만한 탕수육집을 다 눌러버리는 그 쫄깃한 식감!!!


마지막 식사로 나온 볶음밥입니다. 좀 고슬고슬해서 아들이 먹기에는 좀 그랬어요.


짜장면도 맛있습니다. (전 호텔이 수타면이 아닌 것에 항상 불만을 느끼는 편입니다. -_-;)


후식으로 나왔던 홍삼차입니다.


이렇게 저녁도 맛있게 먹구 수영도 하고 잘 놀다 왔습니다.

다만 클럽라운지는 사람들이 벅적거려서 못갔구요. -_-;

(좀 들어가시면 나오는 예의나 센스가 있어야 할텐데...)

정말 추천하고 싶은 국내호텔 추천패키지중 하나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아름다운 인터넷 문화를 위해 댓글을 남겨주세요. -0-;


  
Theme
추천신혼여행루트 -몰디브편-


Comments
이 포스팅을 권선생에게 바칩니다. (공짜란 없다. ㅋㅋ)





1. 항공편

몰디브를 다이렉트로 가는 항공편은 신혼여행 성수기쯤에 가끔있을 뿐입니다.

시간이나 경유지상 추천할 수 있는 항공사는 2개뿐인데요.

말레이시아 항공과 싱가포르 항공

6박7일을 기준으로 하였을 때 아래의 경로를 추천합니다.

비행기준은 일요일 출발 토요일 귀국이 기본입니다.

중얼중얼...

패키지 파는 놈들보면 중동까지 갔다가 (카타르나 에미레이트항공)

다시 몰디브로 오는 루트를 짜고 있는데 지도에서 거리 재보시면 놀라실겁니다. -_-;

1안) 말레이시아 항공

  서울 (11:00) → 쿠알라룸푸르(16:50) : 비행시간 6시간 50분

  쿠알라룸푸르 (20:40) → 말레 (21:55) : 비행시간 4시간 15분 말레에서 1박

  말레 (22:45) → 쿠알라룸푸르(6:10 +1) : 비행시간 4시간 25분 비행기에서 1박 후 쿠알라룸푸르 관광 (호텔예약추천 -_-;)

  쿠알라룸푸르 (23:30) → 서울 (7:10 +1) : 비행시간 6시간 20분 비행기에서 1박

2안) 싱가포르 항공

  싱가포르 항공도 말레이시아 항공과 유사하게 짤 수 있습니다만... 1인당 최소 250을 줘야합니다. -_-;

  250이면 말레이시아항공 이코노미 2인가격입니다. 고로 말레이시아 항공을 좀더 추천합니다.

권선생에게

  7월 1일출발 7월7일 귀국으로 검색하면 말레이항공 2인 비지니스로 5,372,600원에 갔다올 수 있다.

  이커너미에서 꿈틀대는 것보다 매력적이지 않은가!!! -_-;

  (이건 어디까지나 제 생각이고요, 저희 와이프는 "싱가포르 항공 비지니스 석"을 추천한답니다 -_-;;)

2. 숙박편

몰디브를 숙박할 때 의외로 많은 여성분들이...

"한국인 많을 것 같아서 싫어!!" 라고 하시는데... 그건 패키지로 예약해서 떼로 몰려갔을 때입니다.

요즘은 어딜가나 한국분들 무조건 보실 수 밖에 없습니다.

다만 몰디브는 섬안에서 돌아다니는데 섬이 커서 한국인과 마주칠 기회는 거의 없습니다.

(시끄러운 중국인을 오히려 조심하시는 것이 좋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몰디브에 리조트만 100개가 넘게 있구요.

저는 앙사나 벨라바루로 신혼여행을 갔고요,

이 때 이 리조트에서 딱!! 한 커플 뵈었습니다.

이쯤에서 과거의 기억을 되살려서~~~ 얍!!! ^^

[몰디브 신혼여행] 앙사나 벨라바루 1일차
[몰디브 신혼여행] 앙사나 벨라바루 2일차
[몰디브 신혼여행] 앙사나 벨라바루 3일차

체크!!!

비행기 시간을 잘 보신 분들은 몰디브 수도인 말레에서 1박이 보이실겁니다.

말레에 도착하는 비행기는 야간비행기가 많습니다.

말레 시내에 있는 호텔들 정말 구립니다. -_-;

야간에 도착하는 손님들을 위한 호텔이니까요...

이점은 감안하고 가셔야 할 것 같습니다.

전 MUKAI 호텔이라는 곳에서 묵었는데 귀신 나오는 줄 알았습니다. ㅎㅎ

그래도 다음날 몰디브 섬들의 리조트로 들어가시면 기분이 풀리실 겁니다^^

시내 호텔예약은 http://www.vermillionmaldives.com/ 에서 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좀더 자세한 내용은 [여행] 몰디브 신혼여행 사전조사 -2편- 제 예전 포스팅을 참조해주세요.

하지만 전 요즘 호텔 포인트의 유용성을 알고 있기때문에... 다른 호텔을 추천드립니다.

저가 리조트는 리스트업하지 않았습니다. 아래의 리조트들은 1박에 최소 100만원정도 하는 곳입니다.


STARWOOD 계열 (포인트를 모으기도 사용하기도 좋습니다.)

W 몰디브 리조트를 추천합니다.


HYATT 계열 (포인트 모으기는 어렵지만 6000포인트에 스윗업글이라는 매력적인 제도가 있습니다.)

파크하얏트 몰디브


HILTON 계열 (적립하기도 쉽고 좋지만 의외로 어렵다고 합니다.)

콘래드 몰디브


이렇게 3군데를 추천드립니다.

각 호텔홈페이지에 가시면 스페셜오퍼가 뜰 때도 많구요.

권선생

최근에 개장한 파크하얏트 몰디브의 경우 저렴하게 예약하는 방법이 있다네...

솔직히 여기를 추천해주고 싶은데...ㅋㅋ


3. 선물편

말레공항 (귀국전) : 차(tea)를 팝니다. 가격 대비 상당히 괜찮습니다.

사각형 나무박스에 들어있는데

복숭아 티, 레몬 티 등등을 팝니다. 질도 상당히 좋아서 선물받은 사람들이 다 좋아했습니다.^^

4. 기타

- 호텔포인트 적립 및 사용은 네이버카페 스사사 에서 직접 확인해 보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 마일리지가 충분하다고 하여도 마일리지로 몰디브가는 비행기 찾기는 매우 어렵습니다.

  (항공사에서 마일리지 좌석오픈을 별로 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스타얼라이언스인 싱가폴 항공도

   아무리 검색해보아도 싱가포르에서 말레로 들어가는 비행기가 뜨는 날이 없더라구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아름다운 인터넷 문화를 위해 댓글을 남겨주세요. -0-;


  
Theme
개인적으로 조사한 몰디브 신혼여행 조사 2편


Comments
조사를 하면 할수록 가면 돈 많이 쓰겠다는 무서움이 다가온다. -_-;


 



***. 패키지가 아니고 개인적으로 몰디브를 예약함을 기준으로 작성

***. 패키지와 개인예약간 가격차이는 매우 다름

     (고급 리조트는 패키지가 100만원 정도 비싸고 일반리조트는 패키지가 더 싸다.)


1. 항공사 선택

항공은 말레이시아 항공과 싱가폴 항공이 그나마 덜 돌아간다.

싱가폴 항공이 말레이시아 항공과 비교하여 2배정도 비싸므로 선택은 자유다.

2인에 500만원이면 말레이시아 항공 비지니스석을 탈 수 있으며...

2인에 250만원이면 말레이시아 항공 이코노미석을 탈 수 있다.

인터넷상에서 저렴하게 검색되는 경우는 출발날짜가 애매한 경우가 많다.

카타르항공이나 에미레이트 항공의 경우 중동까지 갔다가 몰디브로 가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2. 호텔

   일반적으로 몰디브 도착시간이 대부분 야간이므로 몰디브 시내에 있는 호텔을 검색해야한다.

   몰디브수도에 있는 호텔에서 1박을 할경우

   http://www.vermillionmaldives.com

  에서 호텔을 찾아본후

  http://www.tripadvisor.com/

  에서 호텔의 평을 보면된다.

  트립어드바이저에서 찾은 추천호텔 2개 (여행객들의 의견임)

  Hotel Fresco 와  Nasadhura Palace Hotel



3. 리조트

  오버워터방갈로를 포기할 경우 매우 싸게 갔다올 수 도 있다.

 
http://www.vermillionmaldives.com 에서 예약을 추천한다.

  여러 사이트들이 있는데 위 사이트가 정확하게 중개만 해주는 것 같다.

  쓸모없이 패키지라면서 요금이 점점 붙는 것보다 훨씬 깔끔한 것 같다.

  여러개의 리조트 홈페이지를 돌아다니면서 느낀 점은 패키지 여행에서 특가로 나왔다면

  리조트에서도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을 수 있다는 것이다.

  직접 리조트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시즌별로 패키지를 제공하기도 하니 잘 찾아보면 좋을 것 같다.

4. 각 리조트별 홈페이지

칸두마 몰디브 (http://www.kandooma-maldives.com/)
아난타라 디구 (http://dhigu-maldives.anantara.com/)
쉐라톤 몰디브 (http://www.starwoodhotels.com/sheraton/property/overview/index.html?propertyID=3442)
아다란 (http://www.meedhupparu.com/)
아난타라 (http://www.anantara.com/)
쿠라마티 (http://www.kuramathi.com/ )
앙사나 (http://www.angsana.com/)
쿠레두 리조트
(http://www.kuredu.com/)
코만두
(
http://www.komandoo.com/
)

몰디브를 갔다온 결과 식사나 모든 것을 고려할 때 몰디브 자체가 5성급 국가이므로 돈만 있다면 걱정할 것은 하나도 없다. -_-b


5. 식사

식사는 매우 좋은 편이다. 다만 한끼에 최소 5만원을 상회하므로 햇반, 컵라면 등을 준비하는 것을 추천한다.

괜찮은 와인과 좋은 식사를 한다면 한끼에 20만원은 각오하는 것이 좋다.


6. 태양

몰디브 자체가 산호섬인 것을 대부분 알고 가시겠지만 산호모래가 하얗고 엄청나게 햇빛을 반사한다는 것을 알고 있어야 한다.

2시간 정도만 밖에 나가 있으면 선크림이 소용없을 정도로 살이 탄다. 오전 일찍 저녁 늦게 야외활동하는 것을 추천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아름다운 인터넷 문화를 위해 댓글을 남겨주세요. -0-;


  
Theme
  오사카 추천 라면집 긴류라멘


Comments
짧지만 강렬한 맛. 그리고 싼 가격~~~



오사카에서 간단한 주전부리는 이미 소개해드렸습니다.

[오사카 연말여행] 먹다가 죽는 오사카!!! 카레, 구운 게, 타코야끼

긴류라멘을 따로 포스팅하는 것은 그만큼 맛있고 값어치(?)가 있기 때문입니다.


긴류라멘... 긴류라멘이라고 하시는데... 아래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한국어로 읽으면 금룡 라멘입니다. 한문으로 금룡을 찾으세요. -_-;



일본의 라면집은 100% 자판기를 이용합니다. (제가 가본 집들은요...ㅡ.ㅡ;)


제일 기본이 600엔짜리인데 600짜리를 드세요.


더 비싼녀석은 돼지고기 좀더 올려주고 모든 것이 똑같습니다.^^


아래 사진은 실수로 마늘이랑 파무침을 넣은 상태입니다.


저녁이라 배도고프고 해서....



다음날 아침에는 난바역 14번출구로 나오면 바로 보이는 길거리에 있는 긴류라멘집으로 갔습니다.



김치, 파무침, 생마늘이 토핑으로 준비되어있구요.


라면에 알아서 넣어드시면 됩니다만 김치는 좀 비추입니다.


한국이랑 다른 맛이고 좀 달달하다고 해야할까요?



자 다시 마늘이랑 파무침을 넣고 열심히 비벼줍니다.


느끼한 것을 못먹은 부인님도 이 긴류라멘은 엄청 좋아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싼 가격!!! 600엔이 뭐가 싸냐고 하실지 몰라도...매우매우 싼겁니다. 난바에서는요 ^^


국물도 시원하고 직접 토핑도 가능하니 정말 최고의 라면이라고 아니할 수가 없습니다요.~~


꼭~~~!! 꼭~~~!! 들려보세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아름다운 인터넷 문화를 위해 댓글을 남겨주세요. -0-;